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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엄마가 더 좋아하자나~

개미야 개미.

티셔츠 위쪽에서 돌넣어서 밑으로 빼기 놀이에 푹빠진 진성이. 이궁 옷늘어나~
(팔꿈치 농가진.. 이제 다 나았다.)

아빠한테도 돌넣기. 밑으로 빠진 돌맹이 보고 박수까지 친다 ㅎㅎ. 아빠 옷도 늘어났자나~ ^^;

아빠가 먹는 음료수 내놓으라며 '우와~ㅇ' 하며 땅에 머리박기. 했다가 쓱 눈치보는중. 떼가 무지늘었다.

바닥분수보면서 좋아하는 아들
진성군 다이어리 2009.09.13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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