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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들이랑 둘이 도서관에 갔다. 아파트 바로 앞에 서강도서관이 있어서 자주 들른다. 엄마가 만들어준 난닝구에 체크 반바지에 모자쓰고 출발~

먼저 놀이터에 담깐 들렸다. 뭐가  기분 좋은지 일어났다 앉았다. 표정도 다양한 오동통 우리아들.

이궁~ 엄마 책 빌리는 동안 어디갔나 했더니 거기 앉아 있었어?

어린이 도서관으로 내려가서 만난 누나랑 놀기. 얘들아 창문 에서 그러고 놀면 안데~ -.-

하하 진성이 까궁~

헛 진성아 남 책읽어주는데 왜 방해야~ 엄마가 읽어준다니까~

자꾸 그렇게 참견하고 다닐래~ 엄마도 잼있는 동화책 골랐엉~

책읽기는 관심없고 남의 가족 참견하고 다니는 아들 때문에 밖으로 나왔다. 클로버 꼿고 한컷. 앙 구여버~ 하트 100개~

2009년 7월 25일- 게으른엄마 지금 올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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