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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야유회 놀러가시라고 평일에 하루 쉬었다. 마침 미국에서 온 조카와 같이 놀 겸 진성군에게 동물도 보여주고 싶고.. 셋이 서울동물원에 갔다. 이 시기에는 호기심이 많아 무엇이든 쑥쑥 받아드리는 시기라 많이 보여주고 싶었다.
남편은 아직 잘모른다고 하지만 내생각은 틀리다. 지하철타고 유모차끌고 여기저기 다닐거다. > 이생각은 동물원 갈때. 집에 돌아올때는 아 차없이 다시는 가지 말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핫!! 예진아 고생시켜서 미안.
그럼 이쁜 우리 아들과 조카의 즐거운 동물원 사진 공개~

백호랑이- 진짜 멋있었다.



돌고래쑈쇼쇼~ 박수치는 우리아들 다른 아이들은 가만히있는데 우리 진성군만 마구 뛰어다니고 철장을 넘어 물속으로 넘어가려는 시도. 못살앙~


엄마가 만들어준 남방이랑 바지, 네임택까지... 진짜 잘어울린다.


낙타의 러브러브에 빠진 예진


동물원에서 나오는 길, 오랜만에 우리아들 많이 뛰어다녔다.


하루종일 진성군을 잘 돌봐준 예진이. 고마워. 이렇게 다큰 조카가 생기니 식구가 많은건 참 좋은 것 같다.

(한달이나 지났는데 게으른엄마 지금올림(자진납세하여 광명받자! ^^;))

진성군 다이어리 2009.08.0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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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에서 예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이곳에 오면 기분이 좋습니다. 향기가 있는 듯 하고, 음악이 흐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마도 미나양의 사진이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미나의 사진을 통하여 등장하는 예진이도, 진성이도 모두 느낌이 좋습니다.

    2009.08.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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