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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떠오른 디자인, 만들고 싶어서 어찌나 근질거리던지,,, 낮에 일하고 저녁에 아들보고 도저히 시간이 없는 나는 밤에 할 수 밖에 없다. 근데 이번주는 너무 피곤해서 진도도 안나가고, 생각해낸게 지하철에서 바느질하기다. 날개는 조그만 주머니에 재단한 천이랑 바늘넣고 다니며 꼬매기 좋다. 카~ 이제 별짓을 다하는구나. 그래서 솜까지 넣은 푹신한 날개 두개를 미리 완성하고 몸판은 퀼링해서 색색 땀을 넣고 (물론 디자인은 생각나는대로 패턴은 내맘대로) 정성스래 완성했다. 안감은 하늘색 별이 있는 천에 조그만 주머니도 달았다. 마침 남편이 사무실 정리하며 찾은 부품주머니에서 끈고리도 찾아놨고, 어깨끈도 퀼링해서 도톰하게~
앗 완성해놓고 보니 너무 구엽다. 아들이 매니 정말 천사같다. 놀이터에 큰아이들이 우리아들보고 천사란다. 훗 뿌듯해라~


큰형아일에 참견하는 아들. -.-

꼼지락 만들기 2009.05.2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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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ui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도 좋지만, 그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스킬도 부럽네요.
    아이가 훨훨 날 듯 합니다. ^^
    귀엽네요 정말..

    2009.06.07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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