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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집이다. 아니 뒷집. 사무실 뒤쪽 창문으로 마주한 집으로 내방쪽 창문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보인다 사진에서 왼족에 붉은 벽돌로 조이는 건물 2층이 울 사무실이다. 몇번 가봤지만 인테리어도 이쁘고 빌라를 개조한거라 테이블별로 나뉘어져 있어 가족모임이나 소규모 모임하기 딱 좋다. 다만 맛이 좀 별로다. 굉장히 꾸민맛. 메뉴 거의 다 먹어봤지만 재료 고유의 맛보다 조미료를 많이 써서 내 입맛에는 안맞는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 야외에서 먹는 사람이 많아져서 식사시간에는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일을 못할 정도다. 그리고 전에 없이 중요한 얘기 할때는 소리가 밖으로 들리까봐 창문을 꼭 닫아야한다... -.- 

가뜩이나 앞에 두집이나 건물공사를 하는바람에 시끄러운데... 요즘 가로수길 정말 시끄럽다. 3년전만해도 조용하고 스타일리쉬한게 맘에들어 온 골목인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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