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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방에 라넌쿨러스 한아름을 꼿아놓았다. 출근할때 마다 코끝에 느껴지는 꽃향기의 상쾌함이 너무 좋다. 
이녀석은 얼굴이 크고 굉장히 화려하지만 대가 비어있고 약해서 낭창낭창 금방이라도 쓰러질것 같은게 매력이다. 너무 얼굴이 무거워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대가 꺽이기도 한다.

꽃병 땜에 먹은 물병(유리병을 콜렉터 ^^;)에는 리샨이랑 같이 화려한듯 소박하게 꼿아놓았다. 누구는 꽃을 배우라고, 특히 동양 꽃꼿이를 알아야 한다고 하지만 난 그냥 이렇게 내맘대로 꼿는 소박한 매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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